인터넷 포르노를 ‘표현의 자유’ 측면에서 옹호하는 사람들도 포르노의 범죄적·인권파괴적·정신병리적 문제점을 인정하는 데는 크게 주저하지 않는다. 특히 ‘성인이 자발적으로 출연한’ 포르노를 ‘성인이 원해서 보는’ 경우를 벗어날 때 문제는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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