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지향

[인권오름] [어린이책 공룡트림] 성소수자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허무는 사랑이야기

[인권오름] [어린이책 공룡트림] 성소수자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허무는 사랑이야기

편견과 차별 속에서 성소수자를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이 그림책 『사랑해 너무나 너무나』를 한 번 읽어보기를 권해.

[인권오름] 성정체성과 임신출산에 따른 차별금지, 모든 사람이 당사자다

[인권오름] 성정체성과 임신출산에 따른 차별금지, 모든 사람이 당사자다

반에서 혼자 파란색을 좋아하는 여자애였던 내게 누군가가 말했다.

[인권오름] [서연의 인권이야기] 인권을 주장하려면 더 센 피해사례가 필요해?

[인권오름] [서연의 인권이야기] 인권을 주장하려면 더 센 피해사례가 필요해?

몇몇 기자들이 언론보도를 할 만한 청소년 성소수자의 차별사례를 찾으며 관심을 보였다.

41회 영화를 통해 살펴 본 성적지향에 대한 차별

41회 영화를 통해 살펴 본 성적지향에 대한 차별

김 : 안녕하세요 <영화 날개를 달다>의 김소혜입니다. 안 : 안창규입니다. 김 : 본격적으로 대통령선거 운동이 시작되면서, 요즘 거리가 어수선해졌는데요. 저마다 거창한 공략들을 내세우지만, 얼마나 현실화될지는 지켜봐야겠죠? 그 가운데 지난 10월 31일 법무부가 입법예고한 차별금지법안이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안 : 그렇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애초 차별금지대상에서 권고한 20개의 차별금지 항목 중 <학력, 성적지향, 가족형태 및 가족상황, 병력, 출신국가, 언어, 범죄및 보호처분의 전력> 등 7개 항목을 삭제함으로써 본래 차별금지법안의 취지를 크게 훼손하고 있다는 의견이 많죠. 김 : 법안을 둘러싼 여러 단체의 입김이 작용했으리라고 보는데, 결국 그 7개 항목에 대한 차별이 없다고 결론내린 것은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이에 대해 계속적인 문제제기들이 있는데요. 오늘 영화 날개를 달다는 이 중, 성적지향에 대한 차별의 모습을 영화 속에서 찾아보려고 합니다. 안 : 차별금지법안은 그들이 차별받지 않는다고 했지만, 과연 그럴까요? 영화가 현실과 꼭 같을 수는 없겠지만, 현실의 문제를 감독이 해석하여 재현한다는 점에서 영화 속의 차별을 살펴보는 것도 의미 있을 것입니다. 김 : 그리고 영화를 통해 나타나는 문제의식이 현실의 문제를 바꿔나가는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