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피디수첩이 스폰서 검사의 성접대 향응 문제를 보도한 이후 사건이 벌어진 부산지역은 물론 광주, 대전으로 검찰을 규탄하는 움직임이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정씨는 지난 1984년부터 2009년까지 25년 동안 검사들에게 향응을 제공했다면서 향응제공의 내용은 1차 식당, 2차 룸살롱, 3차 성접대까지 했고 쓴 돈도 백 억정도 된다고 말했다.
임 의원은 특히 \"천주교 신자로서 하느님께 맹세한다\"며 \"만일 성접대를 받았다는 것이 사실로 드러나면 모든 공직에서 사퇴하고, 목숨까지도 끊을 각오가 돼 있다\"고까지 밝히며 \'성접대\' 의혹과 관련해 \'결백\'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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