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조기화형식

[속보 동영상] 광화문 이순신 동상위에서 부시방한반대 외치며 성조기 불태워

[속보 동영상] 광화문 이순신 동상위에서 부시방한반대 외치며 성조기 불태워

한총련 소속 27명의 학생들 광화문 사거리 이순신 동상위에서 부시방한반대를 외치면서 성조기 화형식 투쟁 전개 ◆촬영: 민족화해자주통일협의회 ◆편집: 참세상 방송국 ◆현장: 광화문 사거리 이순신동상위 성조기 화형식 현장 동영상보기[클릭] △ 한총련 소속 학생이 광화문 앞 이순신 동상위에서 성조기 화형식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민족화해자주통일협의회) 2월 15일 오전 11시 50분경 한국총학생회연합(이하 한총련) 소속 27여명의 학생들은 광화문 사거리 앞 이순신 동상 위에서 “‘세계 유일의 악의 축, 한반도 평화위협, 무기 강매하는 미 대통령 부시의 방한을 절대적으로 반대한다”라고 외치면서 성조기를 불태우는 화형식을 진행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동상위에 올라가려다가 곧바로 출동한 연행되었으며 한명의 학생만이 동상위에 올라갔다. 인근 건물 옥상에서는 ‘평화위협, 무기강매 부시방한반대’가 적힌 플랑카드를 거는 투쟁도 진행되었다. “부시가 이땅에 발딛는 모습을 결코 눈뜨고 볼 수 없다”라는 성명서 유인물도 뿌려졌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미제국의 대통령 부시는 현재의 대북 적대시 정책을 포기하고 지난날의 범죄행위에 대해 백배사죄한 뒤 이 땅의 모든 기지에 대해 즉각적이고 무조건적인 반환 선언을 하지 않고서는 이땅에 단 한발자국도 들여놓을 수 없다”라며 부시방한 반대의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오늘 부시방한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