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지난 6월 8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통해 명동성당과 그 일대를 ‘관광명소’로 특화 개발한다는 ‘명동관광특구 제1종지구단위계획구역내 명동성당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을 확정한 가운데, 6월 11일 민주항쟁 24주년 기념 민주올레의 명동성당 출입이 거절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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