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국방부는 충남 아산과 천안에서도 미군기지 성토용 흙을 평택 미군기지로 퍼 날랐습니다. 교통신호를 무시하고 흙먼지를 날리며 마을을 누비고 다니는 트럭들로 인해 주민들의 불만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이 지역 주민들은 개발도 아닌 미군들을 위해 소중한 야산을 캐는 것은 말도 안 된다며 반대투쟁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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