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후 전 전교조 위원장이 19대 국회 통합진보당 외부영입 개방형 전략 비례 후보 첫 번째 공천을 받았다. 정진후 전 위원장은 비례대표 명부 4번이나 6번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지난 7월 26일 인권단체 ‘팔레스타인평화연대’와 ‘경계를넘어’는 ‘자원봉사자 김00 회원 제명의 건’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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