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2차 가해자인 손모 씨와, 정모 씨의 2차 가해 행위는 통상적인 1차 가해자 옹호 수준의 2차 가해자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참세상>은 당시 진상조사 보고서와 여러 증언, 인터뷰 등을 통해 흩어져 있던 2차 가해자들의 행적을 피해자 입장에서 재구성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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