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의 피로 시작된 노동절'의 기원을 되새기며, 이 자리가 현재 노동자 민중이 처한 상황과 열사들의 죽음을 잊지 않고, 앞으로의 투쟁을 결의하는 자리가 되어야 함이 재차 강조되었다.
'2004 세계노동절 공동행동 집회'열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