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아 노동절 전야 문화제와 대규모 노동자 집회가 잇달아 열린다. 이번 노동절은 노동자들에게는 언제나 ‘노동절’이었지만 정부가 공식적으로 ‘근로자의 날’에서 ‘노동절’로 63년 만에 이름을 바꾼 첫해이기도 하다. 노동자들은 올해도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요구”하며 광장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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