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광장을 가득 메운 60여 개의 푸른 천막은 일자리에서, 삶의 터전에서, 의료서비스로부터, 교육 받을 기회로부터 배제된 빈곤층들이 쟁취한 ‘공간’을 의미했다.
‘빈곤에 반대하는 지구적 호소(Global Call to Action against Poverty, GCAP)’ 캠페인이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기획과 요구를 가지고 10월 17일 진행될 예정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