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지난 2007년 5월 17일 제정된 ‘재한외국인처우기본법’에 따라 5월 20일을 ‘세계인의 날’로 정했지만, 막상 이주민들에 대한 정부의 차별적인 정책으로 ‘세계인의 날’의 의미가 퇴색되고 있다.
이주노동자의 인권을 하루에 가두고 관리 홍보하려는 세계인의 날이 될까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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