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누리통일누리] 전부평통사 준비모임 소식
지난 2월 5일, 완주군 운주면 산골 교회에서 요양하고 계신 홍근수 목사님을 찾아뵈었습니다. 가까이에 대둔산이 있는데, 예전 같았으면 첩첩산중이라 할 수 있는 곳이지요. 허파에 닿는 숨결부터가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경관도 그림처럼 빼어나게 펼쳐진 곳입니다. 홍목사님의 부인이신 김영 목사님의 친구, 이화자 목사님이 섬기고 계신 금당 교회라는 곳인데, 홍목사님 부부는 교회당 아래 딴채를 쓰고 계십니다.
전주준비모임 이재호
2009.05.14 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