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민중언론 참세상
  • 전체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 전체 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세법개정안

“박근혜 첫 세법 개정안, MB 친재벌 기조 그대로”

“박근혜 첫 세법 개정안, MB 친재벌 기조 그대로”

박근혜 정부 첫 번째 세법 개정안도 재벌 특혜 세제로 귀결됐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8일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열고 ‘2013년 세법개정안’을 확정했지만, 야권은 물론 양대노총, 시민단체들까지 거세게 비판했다.

사회
김용욱 기자
2013.08.08 18:44

참세상 등록번호: 서울 아 00111 | 등록일자: 2005년 11월 8일 | 발행인: 홍석만 | 편집인: 홍석만 | 청소년 보호책임:홍석만

  • 참세상소개
  • 후원하기
  • 제보하기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8길 17-28, 2층 2015호
TEL: (02)701-7688 | FAX: (02)701-7112 | E-mail: newscham@gmail.com

개인정보취급방침

별⁠도⁠의 표⁠기⁠가 없⁠는 한 ‘⁠참⁠세⁠상⁠'⁠이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 라⁠이⁠선⁠스 2.0: 영⁠리⁠금⁠지⁠를 따⁠릅⁠니⁠다⁠.

“박근혜 첫 세법 개정안, MB 친재벌 기조 그대로”
“박근혜 첫 세법 개정안, MB 친재벌 기조 그대로”
“박근혜 첫 세법 개정안, MB 친재벌 기조 그대로”

제보를 받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로그인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