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재현 새정치연합 원내수석부대표가 지난 10.31 세월호특별법 합의안에 대해 세월호 유가족들이 제안한 5가지 추가 사항 요청에 “새누리당이 더 이상 양보하지 않을 것 같다”며 난색을 표했다.
새누리당과 새정치연합이 10월초 처리하기로 한 세월호 특별법, 유병언 법, 정부조직법의 처리 시한을 이견이 남아 있어 10월말로 연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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