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모 씨는 연행 과정에서 이미 코피를 흘리고 있었다. 그는 “뒤에서 경찰이 갑자기 들어와, 내 목을 감고 뒤로 던졌다. 방패를 들고 서 있던 경찰들과 부딪혔고, 엉키며 함께 넘어졌다. 경찰이 넘어져 있는 내 왼팔을 꺾고 일으켜 세워 경찰차로 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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