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사고의 상처가 계속 되고 있다. 피해자와 그 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전하며, 실종자들이 기다리는 이들을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한다. 그리고 세월호 피해자들의 고통과 사회 구성원이 받은 상처를 함께 하는 ‘사회’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며 우리 모두가 겪고 있는 아픔을 직시하고자 한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