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에서는 일반단체에 가서 강연한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과연 그거를 그 사람들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라고 위치에 있는 분들이냐...일개 민간인이 오라고 해서 오고 가라고 해서 가고 과연 그런 위치에 있는 분들이냐”며 반문했다.
무슨 할 일이 그리 없어서 ‘4대강’이니 ‘세종시’니 하여 ‘종합짜증세트’를 신년 벽두부터 들이대는 그들의 얍삽한 낯짝을 보는 건 참으로 견디기 어려운 신역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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