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야3당과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은 5일 오전 11시 울산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진중공업 하청노동자 산재사망사고에 대한 원하청 책임자 엄중처벌과 산재사망시 사업주의 책임을 묻는 중대재해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30일 오전 9시 7분경,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 세진중공업에서 일하는 사내하청노동자 김 모씨(52) 등 4명은 대형 선박 블록 제조작업 도중 폭발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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