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슈얼리티

[인권오름] 낙태, 아동학대, 입양은 여성의 문제인가?

[인권오름] 낙태, 아동학대, 입양은 여성의 문제인가?

낙태가 남성 위주의 성관계나 폭력과 결부되는지에 대해서는 거의 논의되지 않는다.

[인권오름] [엠건의 인권이야기] 결혼 밖의 존재들이 ‘비혼’과 만났을 때

[인권오름] [엠건의 인권이야기] 결혼 밖의 존재들이 ‘비혼’과 만났을 때

만약 주위의 10대 두 명이 당장 결혼을 하겠다고 나설 때, ‘오, 축하해, 청첩장 나오면 꼭 주렴’ 할 사람이 과연, 있을까?

[인권오름] [페미니즘 인(in) 걸] 30대 여교사와 10대 남학생, ‘반차별의 눈’과 만나다

[인권오름] [페미니즘 인(in) 걸] 30대 여교사와 10대 남학생, ‘반차별의 눈’과 만나다

이번 일의 어떤 점이 제일 문제인거지? 미성년자랑 자서? 아니면 두 사람이 교사였고 학생이었기 때문에?

[인권오름] [기획:청소노동과 청소노동자의 삶 ②] 청소노동자, 공간 그리고 섹슈얼리티

[인권오름] [기획:청소노동과 청소노동자의 삶 ②] 청소노동자, 공간 그리고 섹슈얼리티

‘업무’라는 이름으로, 여성 청소노동자 개개인의 섹슈얼리티는 무시되고 있다.

[인권오름] [벼리2] 인권 없는 자들의 환상도시

[인권오름] [벼리2] 인권 없는 자들의 환상도시

한 신인여배우의 죽음은 그녀가 남긴 문건으로 인해 ‘성상납’이라는 문제를 드러냈다. 모두들 그 존재를 알고 있으면서도 단 한 번도 정당하게 드러나고 풀어져 본 적 없는 문제…….

[인권오름] [페미니즘, 길을 묻다] 섹슈얼리티, 국가와 시장의 상업적 경계에 서서

[인권오름] [페미니즘, 길을 묻다] 섹슈얼리티, 국가와 시장의 상업적 경계에 서서

성의 문제제기는 ‘억압된 자들의 목소리’를 복원하는 동시에 그들이 ‘소비의 주체’로만 불려져 왔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일

[인권오름] 장애인들의 섹슈얼리티는 ‘발견’되는 것이 아니다

[인권오름] 장애인들의 섹슈얼리티는 ‘발견’되는 것이 아니다

비장애인들에게서, 아니 같은 장애 운동 집단에서도 감추어지고 외면되었던 것에 대해 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섹슈얼리티에 이야기하는 것을 조근조근, 혹은 화끈하게(!) 듣고 싶었다. 그런 욕심으로 조미경 씨와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