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록 싱어송라이터 PJ 하비가 관타나모 수용소 수감자들의 단식 투쟁이 6개월에 들어선 현재 이들의 고통에 관한 신곡을 발표해 다시 이목을 모으고 있다. 11년째 갇혀 있는 셰이커 아머(Shaker Aamer)의 계속되는 고통을 조명하는 이번 곡은 제목도 그의 이름을 딴 <셰이커 아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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