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농

[1·26 세계행동의 날] \”수출 지향적 농업무역이 아닌 보편적 식량권 확보를 위해\”

[1·26 세계행동의 날] \”수출 지향적 농업무역이 아닌 보편적 식량권 확보를 위해\”

식량주권은 처음으로 종자를 발견하고 농사를 시작하였으며 전 세계 식량생산의 70%이상을 담당하면서 땅, 물, 종자, 전통지식, 전통문화를 만들고 발전시켜오고 있는 여성농민의 인간적 존엄성을 존중하고 실현하는 운동이다.이러한 식량주권 운동이 제대로 자리매김하고 발전하도록 하는 것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가장 시급한 일이며 이는 일차적으로 농민운동의 몫이다.

[인터-뉴스] [149호/초점] 농업 : 소농은 지속가능하며, 거대농은 보조금을 받는다

[인터-뉴스] [149호/초점] 농업 : 소농은 지속가능하며, 거대농은 보조금을 받는다

주류 경제의 견해는 단일작물(단일경작)에 대한 대규모 집약 농업은 더 높 은 산출량을 생산한다고 한다. 이것은 맞다 하지만 오도된 것인데, 왜냐하면 소농은 토지의 보다 효율적인 사용으로, 헥타르당 전체 산출량은 몇배나 크 다. 생물종다양적인 농업은 농화학산업을 당황시킬 정도로 비료를 훨씬 적게 필요로 한다. 대규모 집약적 목축은 동물들을 비슷한 부위끼리 함께 포장하는 데, 이는 소농들에게 불필요하게 강요되는 엄격한 규제를 야기시키고, 그들에 게 엄청난 손실을 끼친다. 더욱이 전지구적인 식료품 운송은 대단히 비효율적 이며, 엄청난 생태적 부채를 초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