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센터는 "소버린의‘경영권 분쟁’과 ‘투명경영’은 주가상승의 위한 허울뿐인 구실에 불과하였다는 반증"이라며 "애초에 단기적 투자수익을 목적으로 한 투기자본 소버린에 대해 위와 같은 ‘목적’을 기대한 자체가 넌센스였다"고 지적했다.
인터넷 게시판에 본인을 '골뱅이'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외국자본의 횡포란 바로 이런 것이다라는 것을 아낌없이 보여준 소버린의 활약은 참여연대의 눈물겨운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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