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경찰의 물리력을 앞세워 한미FTA 8차협상을 진행중이던 2007년 2월 10일에 있었던 소비자대책위의 기자회견입니다. 원래의 예정지인 대한문 앞을 경찰이 비켜주지 않아 자리를 옮겨 진행했습니다.
한살림과 한국생협연합회 중심의 제주 원정투쟁단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소비자대책위는 “한미FTA의 식품안전, 위생검역, 농업 분야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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