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와 여성은 언제나 소수자였다. 그러니 10대 여성들은 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소수자에게 어떠한 지위가 생기는 한 순간이 있다. 그들이 소비자가 되는 순간이다. 소수자들이 소비를 할 수 있다고 자본가들이 깨달을 때 그들에게는 소비의 주체라는 지위가 생긴다.
“노조의 목표는 단순하다. More!” 왜 자꾸 그 생각이 날까?... ‘더 많이!’가 아니라, ‘더 평등하게! 더 적게!’여야 한다는 것이지.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