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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고

아무도 들어주지 않았던 부천 소사고 학생들의 외침

아무도 들어주지 않았던 부천 소사고 학생들의 외침

학생들 스스로가 본인의 상황에 대해 알리고, 요구하는 것이야말로 학교현장을 보다 인권적인 공간으로 만드는 데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힘이 되는 것이므로. 아무도 듣지 않았던 학생인권의 외침을 이제는 학생들이 직접 말해야 하고, 그 목소리에 자꾸만 힘을 실어야 할 것이다.

사회
난다(아수나로)
2011.01.02 16:50
부천 소사고 학생인권조례 적용문제로 진통

부천 소사고 학생인권조례 적용문제로 진통

학생인권조례는 통과되었으나 학생인권조례의 적용문제를 가지고 학교 곳곳에서 마찰이 일어나고 있다. 경기도 교육청은 12월 27일 “체벌 없는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인권 친화적 학생 생활 지도 매뉴얼(안)”을 내놓아 체벌을 대체하여 학생지도를 할 수 있는 안을 내놓았다. 그러나 핵심 내용 중 하나인 ‘그린마일리지제(상벌점제)’에 대해 “체벌의 또 다른 방식일 뿐”이라는 문제제기가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다.

사회
최정철(현장기자)
2011.01.0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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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들어주지 않았던 부천 소사고 학생들의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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