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을 잡고 있는 ANC 지도자들은 사회주의를 위해 싸운다는 겉치레조차 버렸으나, 그들이 정권을 장악하게 만든 대중들은 기본적인 요구를 쟁취 하기 위해 여전히 투쟁하면서 크리스 하니의 유산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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