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은 30대의 나이로,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 세상을 살아가는 여성으로 목소리를 담아 노래를 부른다. 첫 앨범 '꽃피는 나무의 여행'을 내고 유통에, 홍보에, 음반에 대한 모든 것을 하느라 바쁜 세 여자를 그녀들의 작업실에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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