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섭 민주당 의원이 라디오 인터뷰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의 경영시스템이 공기업 하위권이라고 평가한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자체자료에 대해 “지분 매각을 합리화하는 엉터리 문서”라고 주장했다.
방한 이후 용산참사 현장을 가장 먼저 방문한 바 있는 칸 사무총장은 \"궁지에 몰려 있는 사람들의 말에 아무도 귀를 기울이지 않았고 아무도 그들을 돌보지 않았다\"면서 \"정부는 그들에게 정중히 사과해야 하며
공권력이 밀고 들어올 때 이건 우리가 상대해서 이길 수 있는 그런 대오가 아니라고 느꼈다. 거의 죽겠다 싶은 마음들이 더 많았던 것이라 집행부를 비판하거나 하는 마음은 없다.
최 사무총장은 \"쌍용차가 갖고 있는 구조적인 문제\"이라며 \"현재 갖고 있는 노사 문제를 일거에 해결하고 쌍용차를 파산시켜 깨끗하게 새로운 구매자가 경영하는데 걸림돌을 제거해주는 것이 미래가 있다\"고
안경환 전 위원장은 이임사에서 \"적어도 인권에 관한 한 이 정부는 의제와 의지가 부족하고, 소통의 자세나 노력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며 현 정부의 인권의식을 강하게 비판했다. \"정권은 짧고 인권은 영원하다\"는 금언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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