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찰니 루흐(Sotsialnyi Rukh, “사회운동”)는 우크라이나 최대이자 가장 오래된 민주사회주의 조직이다. 2013~2014년 유로마이단 항쟁(Euromaidan, 우크라이나 시민들이 유럽연합과의 통합을 요구하며 시작한 대규모 항쟁) 직후에 결성된 이 조직은, 러시아의 침공 이후에도 원칙 있는 좌파 정치를 굳건히 지켜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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