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삼성SDI에서 계약해지된 이후 복직투쟁을 전개하고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울산시청 남문에서 집회를 열고 \"박맹우 울산시장은 기업사랑만 외치지 말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서라\"고 촉구했다.
<들꽃은 꺾이지 않는다>라는 제목의 이 산문집에서 박미경 씨는 거대기업 삼성에 맞서 힘겹게 싸워 온 지난 삶과 해고 노동자의 아내로 살면서 느끼는 아픔, 가족들의 일상 등을 생생하게 기록하고 있다.
팔순 노모와 아내 ― 매일 언양 삼성SDI 정·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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