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두 해고자는 일명 ‘그림자 투쟁’으로 이어왔다. 박근혜 후보의 일정을 따라다니며 피켓 시위나 항의를 이어온 것이다. 박 후보의 사택, 새누리당 당사, 국회, 유세현장 등 장소와 시간을 가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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