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일본의 공휴일이며 쇼와 천황(일본왕)의 생일인 “쇼와의 날”에 일본인들이 “침략 전쟁을 일으킨 최고 책임자 쇼와 천황의 생일을 축하하지 않겠다”며 거리에 나섰다. 이들은 오히려 침략 전쟁에 대한 “천황”의 책임을 묻는 한편 군국주의를 강화하는 아베 정부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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