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가족의 달 5월. 가족의 해체를 주장하는 도발적인 영화 한 편이 관객을 만납니다. 바로 경순 감독의 <쇼킹패밀리>인데요. 이 영화는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많은 폭력에 맞서,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이야기하는 유쾌한 다큐멘터리입니다. 오늘 카메라를 든 사람들에서는 5월 9일 극장개봉을 앞둔 <쇼킹패밀리>의 경순감독을 만나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지금부터 함께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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