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무더워지는 날씨에 아스팔트도 뜨겁게 달아올랐지만 순례 101일차인 14일엔 멀리 관악산이 바라다보이는 과천까지 무사히 도착했다. 16일엔 과천 중앙공원을 출발해 서울 사당역 부근에 도착할 예정이다.
오체투지 순례단이 2차 순례길을 출발했다. 문규현 신부, 수경스님, 전종현 신부 등 세 성직자를 비롯한 오체투지 순례단은 28일 낮 계룡산 신원사 중악단에서 출발행사를 갖고 순례길에 나섰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