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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권자

[인권오름] 세상 험해도 죽으라는 법은 없다?

[인권오름] 세상 험해도 죽으라는 법은 없다?

남편은 사업실패이후 집을 나갔고, 카드빚 독촉에 갓 태어난 셋째아이를 돌보느라 일을 할 수도 없었던 그녀는 14층 아파트에서 두 딸을 떨어뜨리고 자신은 셋째아이를 안고 뛰어내렸다.

유의선
2007.12.05 9:57
“이제 빈민들 치료받을 권리마저 빼앗는가”

“이제 빈민들 치료받을 권리마저 빼앗는가”

“의료비용은 줄지 모르지만, 가난한 사람들에게 몸이 아파도 병원에 가지 말라고 유혹하는 것이 한나라의 정부가 할 짓인가”라며 “가난한 노인과 장애인, 환자들에게 도움을 못 줄망정 이들에게 주는 연말 선물이 그들의 치료권을 빼앗는 것이어야 하는가”

사회
김삼권 기자
2006.12.21 12:09
[인권오름] [삶_세상] “아들한테 꼬지꼬지 파가지고 돈 받는 건 싫다”

[인권오름] [삶_세상] “아들한테 꼬지꼬지 파가지고 돈 받는 건 싫다”

“평생 열심히 살았는데 이것 밖에 안 되니까 억울하잖아. 뼈 빠지게 일했는데 어려울 때 도와주는 사람도 없고. 동네 사람한테도 창피하고. 내 인생이 서럽고.”

이공은나
2006.10.11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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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 세상 험해도 죽으라는 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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