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부가 늦어도 오는 12월까지 최종 확정할 2014학년도 수능시험 개편안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8일 한국교육연구네트워크와 전교조, 함께하는교육시민모임 등 6개 교육단체가 공동으로 국회 의원회관에서 연 ‘정부의 수능개편안, 이대로 좋은가’ 토론회에서도 발제자와 토론자 다수는 “수능 개편안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의견을 같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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