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을 거부한 허그루 군은 \"교육과정이 대학을 가기 위한 과정으로 배치되어 있다\"며 \"배우는 것이 먹고 사는 문제와 직결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허그루 군은 또 \"시간을 투자한 12년 간의 교육과정에서 배웠던 것이 결국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뭐하러 학교에 다니냐\"고 되물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