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의 기대는 부응되었다. 나는 위에 나열한, 저열하지만 나름의 사고를 바탕으로 전국인권활동가대회의 참여에 흡족했으며, 인권활동가를 더 많이 존경하게 됐으며, 그들과 계속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갖게 되었다. 그렇다. 인권활동가대회는 계속되어야 한다.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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