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서 율동으로 투쟁을 만드는 ‘수도권율동패모임’은 4월 3째 주 경 민주노총 문화국으로부터 서울 노동자대회 본대회에서 마지막 상징 문선을 제안 받았었다. 비록 한 주라는 짧은 시간이 남은 상황이었지만 노동절을 더욱 의미 있는 노동자들의 날로 만들기 위해 이를 받아드리고 준비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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