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

민주노총 10~11일 수련회 및 대의원대회 개최

민주노총 10~11일 수련회 및 대의원대회 개최

민주노총이 10일, 11일 양일동안 충주호리조트에서 전국대의원수련회와 47차 임시대의원대회를 진행한다. 47차 임시대의원대회는 1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평통사 소식

무건리훈련장 확장반대 촛불집회는 매일 저녁 8시 30분에 오현 삼거리 앞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평통사 는 매주 금요일마다 수도권 지역의 평통사가 돌아가면서 참가하고 있습니다. 서울 평통사는 9월 19일 (금), 10월 17일(금)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참가를 원하시면 사무실로 문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즐거운 캠프가 될 수는 없을까?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즐거운 캠프가 될 수는 없을까?

5학년 때 수련회 갔을 때 한 명만 잘못해도 전부다 불러서 귀잡고 앉아서 뛰었다. 그리고 힘들다고 봐 주는 것은 없었다. 틈만 나면 그러니 힘들어 죽는 줄 알았다.

공공연맹, 20일 수련회에서 대중적 산별 논의

공공연맹, 20일 수련회에서 대중적 산별 논의

공공연맹이 잠정적으로 ‘2006년 산별 전환을 선언한 상황’에서 연맹의 5.20 수련회를 통해 산별노조 건설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공공연맹은 4일 중앙집행위원회에서 네 차례의 전체회의를 거쳐 오는 20일 가맹노조 상집간부 합동수련회에 대한 기획안을 확정했다. 이번 수련회는 연맹 창립이후 최대 규모의 산별 결의의 마당으로, 공공산별노조 건설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될 단위노조 집행간부들이 한자리에 모여 산별노조의 합리적 건설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공공연맹은 “산별노조 건설에 대한 집행부 안은 올라간 상황이지만 단위노조 집행간부들의 의견까지 수렴해 결정하는 것이 이번 수련회의 목적”이며 “이번 수련회 예상 인원은 약 1,100명 정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싸움은 이미 시작되었다”

“싸움은 이미 시작되었다”

민주노총은 총력 투쟁을 앞두고 단위노조대표자수련대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전반적으로 차분하게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