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권 출범 이후 일선 교도소·구치소에서는 구금시설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인권단체 소식지가 검열되는 사건도 발생한 바 있다.
첫 발제를 맡은 문효선 방송기술인연합회 회장은 “‘뉴미디어 망의 무분별한 개발, 빈약한 콘텐츠’라는 현실에서 공적 서비스가 약탈적 자본의 ‘사적 이익’ 추구의 도구로 전락될 우려가 높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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