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재단의 퇴진을 요구하며 1년 째 농성과 파업을 이어오고 있는 수원여대 노동조합의 농성장이 30일 아침 7시 30분 경 학교 측 용역업체 직원들에 의해 기습 철거됐다. 논란이 되었던 지난 17일 새벽 정체불명 괴한들의 철거에 이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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