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5일 오후 3시, 민주노총 경기본부가 주최하는 '행운레미콘 사태해결을 방해하는 노동부 규탄집회'를 위해 수원지방노동사무소 앞에 모인 150여 명의 참가자들은 집회 도중인 오후 5시경 수원지방노동사무소로 진입하여 두 시간 가량 농성을 벌였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