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수원시의 불성실한 면담태도에 항의하며 수원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농성 중이던 “경기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420공투단)이 수원시와의 면담에서 합의를 이루며 29일 오후 농성을 해제했다. 주말연휴도 반납한채 차가운 건물바닥에서 밤을 지샌지 6일만에 수원시측의 변화를 이끌어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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