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비정규직 집단 해고 위기

한국수자원공사 비정규직 집단 해고 위기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대전지역일반지부 수자원공사지회는 용역업체에 고용된 비정규직 노동자 10명이 작년 12월 31일로 해고됐다고 3일 밝혔다. 10명 중에는 김명수 지회장을 포함해 지회 간부 4명이 포함됐다. 해고를 통한 노조 탄압이 의심되는 대목이다.

8조 빚더미 위의 수자원공사, 혹 떼려다 혹 붙일까

8조 빚더미 위의 수자원공사, 혹 떼려다 혹 붙일까

한국수자원공사가 빚더미 위에 올라앉을 것으로 보인다. 이미 4대강 사업에 8조원을 투자해서 이자만 하루에 11억이라는 부채에 시달리고 있는 수공이 투자비 회수를 명목으로 주변지역 개발에 나선 것이다.

경인운하 경제성 \’뻥튀기\’ 논란, 이번에는 내부용역보고서

경인운하 경제성 \’뻥튀기\’ 논란, 이번에는 내부용역보고서

경인운하사업이 경제성이 있다는 KDI 보고서가 나온 지 불과 1년 만에 경인운하 물동량이 비현실적이라는 수자원공사의 내부 용역 보고서가 나왔던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예상된다.

[지방선거 2010] 선관위에 ‘수자원공사’를 고발해야 하나요?

[지방선거 2010] 선관위에 ‘수자원공사’를 고발해야 하나요?

시절이 하수상하니 날씨도 참 오락가락 변덕이 심해, 이게 봄인지, 늦겨울인지, 초가을인지 도무지 감을 잡을 수 없다. 그래도 봄이라고 느끼게 하는 게 바로 여기저기 돋아난 새싹들과 다채로운 색깔의 꽃이다. 그래서인지 4~5월이면 동네 산이나 강, 공원은 자연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행복4江’, 무엇이 떠오르나요? 그런데 지난 주말 모처럼 봄을 느끼러 일산 호수공원에 갔다가 천막에서 무료로 나눠준 물통 때문에 나는 찜찜한 기분이 되었다. 바로 물통에 새겨진 ‘행복4江’이라 이름 때문이다. 500ml의 물을 한국수자원공사(사장 김건호)가 나눠주는 그 ‘불순함’이 머리와 피부를 강타해 내 몸은 나도 모르게 움찔했다. 단지 시민들의 목을 축이라는 선량함만이 목적이 아니라는 것은 하룻강아지도 알 수 있는 법! 수자원공사는 이것 말고도 4대강 정비 사업을 홍보하는 일을 꾸준히 하고 있다. 홈페이지에는 ‘4대강 살리기 바로알기’부터 ‘4대강 살리기 홈페이지’운영까지 풀 서비스로 하고 있음을 한눈에 알 수 있다. <!– –> ‘4대강 살리기’라는 이름의 정비작업이 ‘4대강 죽이기’라는 것은 너무나 잘 알려져 있다. 수원지를 오염시킬 뿐 아니라 생태계를 파괴하는데 33조라는 돈(국민의 세금)을 들여 대규모로 한다니 정말 ‘죽이는’ 일이다. 이는 너무나 잘

[4대강 논란] “국민연금까지 끌어다” 의혹투성이 4대강사업

[4대강 논란] “국민연금까지 끌어다” 의혹투성이 4대강사업

이명박 정부가 4대강 사업을 위해 국민연금까지 끌어다 쓸 계획을 세운 것으로 드러났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물 사랑 정책이라고?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물 사랑 정책이라고?

3월22일은 유엔에서 정한 ‘세계 물의 날’입니다. <!– –> “물은 생명!” 맞지요.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정부가 펼치는 물사랑 정책들을 한번 살펴볼까요? 수돗물을 페트병에 담아 팔 수 있도록 수도법을 바꾸려는 환경부 수돗물 민영화의 사전단계인 민간위탁을 강요하는 행정안전부 민간위탁의 떡고물로 배불리기에 혈안이 되어있는 수자원공사 대운하를 향한 불타는 삽질 열망을 다시 드러낸 ‘4대강 정비사업’ 정부가 운운하는 물사랑 앞에는 Anti(안티)라는 말이 덧붙여져야 할 것 같네요.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물은 self”인 시대?

“물은 self”인 시대?

물산업육성과가 버젓하게 자리하고 있는 환경부에서 작년 10월 수돗물을 페트병에 담아서 팔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의 수도법 개정안을 내놓았다. 아직 법안이 통과되지 않은 상태이지만 벌써 서울시상수도사업본부의 경우 아리수 판매 부서를 따로 두고 페트병 아리수를 홍보하느라 여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