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정상회의 노동조합 회의에 참석한 한국을 찾은 국제노조 관계자들이 잇따라 전교조와 만나 현 상황을 공유하고 국제사회에 적극적인 조치를 약속했다. 수잔 홈룻 세계교원단체총연맹(EI, Educational International) 회장은 방한한 지난 11일 당일 서울 영등포 전교조 본부 사무실을 찾아 양 단체 사이 연대와 우애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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