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사업 이후 4대강의 수질이 공업용수 이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녹색연합은 28일 4대강 수질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4대강 수역의 많은 부분에서 수질이 4등급 이하로 떨어졌으며 특히 영남지역의 식수원으로 사용 중인 낙동강의 경우 그 수질악화가 심각하다고 전했다. 녹색연합은 또 4대강 수질은 정부가 2009년 ‘4대강 사업 마스터플랜’에서 제시한 목표치에도 한참 미치지 못해 “4대강 수질개선은 완전히 실패”라고 주장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