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참사는 이 시대의 진보운동이 안고 가야할 운명과도 같은 것이지 않는가. 그러므로 인권운동도 용산참사 해결하기 위한 나름의 기획을 갖고 보다 적극적으로 결합해야 한다.
경찰은 이날 천구식에 \'원천봉쇄\' 입장을 밝히고 순천향병원 주변에 경찰력을 배치했다. 유가족들과 용산범대위는 위령제가 끝나는대로 천구식을 거행한다는 입장이라 충돌이 예상된다.
용산범대위 상황실장인 김태연 씨가 오늘(20일) 오후 6시 30분께 순천향병원 앞에서 경찰에 연행됐다. 불법 시위 주도 혐의로 오전 10시에 체포영장이 발부된지 8시간여 만이다.
용산 참사 희생자 유족들이 오늘(5일) 경찰청 앞 1인시위를 하는 과정에, 경찰이 유족을 강제 구금하고 폭행하는 사건이 발발했다.
21일 11시에 용산철거민살인진압 비상대책위원회는 순천향병원 앞에서 용산철거민 학살만행 책임자 처벌과 이명박 정권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경찰이 용산 살인진압 과정에서 설치했다는 에어매트 등 안전장치의 유무에 대한 논란이 제기됐다.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비상대책위원회는 21일 오전 11시 순천향병원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진상조사단 예비활동 결과를 발표했다.
\\\'참, 이런 일도 있네…\\\'하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장례식장이 둘 다 순천향병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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