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 조합원 37명은 공장내 A동 5곳, B동 2곳 등 10-20여 미터의 크레인 7곳을 점거한 상태이며 경찰의 진입을 차단하고자 크레인 계단에 기름을 칠해 놓고 무기한 농성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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